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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만으로 구하라, 스칼렛 요한슨 페이스 완성

코알라코아 2015. 7. 21. 18:43


서양인 페이스 메이크업, 성형 메이크업 비법 공개

 

 


‘뷰티바이블 2015’에서 카라 구하라뿐 아니라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얼굴을 완벽 재현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W ‘뷰티바이블 2015’에는 프로그램 애청자들 중 전국 최고의 숨은 뷰티 고수들이 등장하여 항공권을 걸고 메이크업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각각 <큐피드> 활동 중 선보였던 ‘구하라의 트윙클 포인트 메이크업’, 동양인에서 서양인으로 인종을 초월하는 ‘아이홀 메이크업’, 가족도 몰라본다는 ‘성형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뷰티 고수 ‘꽃사슴’은 카라 구하라의 판넬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넬을 보고 “어머 하라 왔니?”라며 기대감에 찬 광희가 직접 다가가 ‘꽃사슴’의 민낯을 보고 실망스러운 기색을 보인 것도 잠시, 구하라의 큐피드 트윙클 메이크업을 완벽 재현해 낸 ‘꽃사슴’의 메이크업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과감한 아이메이크업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양인의 얼굴에서 서양인의 얼굴로 완벽 변신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인 ‘꼬꼬와 꼬무리’ 자매는 전효성과 광희로부터 키이라 나이틀리, 안젤리나 졸리, 메간 폭스, 결국은 스칼렛 요한슨까지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와 비슷하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풀 메이크업을 한 본인의 판넬로 등장하여 “굉장한 미인이다”라며 MC들의 폭풍 칭찬을 받은 성형 메이크업 고수 ‘홀리’는 곧 180도 다른 민낯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하지만 ‘홀리’가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반쪽 메이크업을 진행해나가자 평가를 위해 촬영장을 찾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기석은 “두꺼운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무척 자연스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뷰티바이블 2015’는 이번 방송 이후 오는 9월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