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미스와 8살 연하남의 알콩달콩 로맨스!”
패견여왕 주인공 원경천과 양진화
중화TV(www.zhtv.co.kr)는 2009년 대만 최고 시청률에 빛나는 트렌디 드라마 <패견여왕(败犬女王, Queen of no Marriage)>을 오는 25일부터 매수 수~금
대만판 ‘내 이름은
<패견여왕>은 25살의 어린 남친과 33살의 싱글녀가 서로를 알아가며 생기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반부로 갈수록 각자의 가슴 아픈 사연이 하나둘씩 공개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 밀고 당기는 모습들이 현실감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25살의 연하남 루카스 역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중인 배우 원경천이, 33살 골드미스이자 잡지 편집장인 산우솽 역은 올해 44회
중화TV 관계자는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드, 일드 외에도 최근엔 우리 정서와 가까운 대만드라마도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며 “그간 한국상륙을 기다려 온 ‘대드팬’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라며 편성의도를 소개했다. (끝)
■ 줄거리
33세의 싱글녀. 여왕 I Found 잡지의 편집장. 잡지계에선 꽤 알아주는 유망주. 열심히 일하며, 능력도 좋고, 책임감과 인내심도 강하고, 효율면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올해 33살 싱글녀, 산우솽(양진화 분)은 잡지계에선 꽤 알아주는 유망주로 거침없는 성격으로 일에 승부를 거는 능력 있는 여기자이다. 회사에서는 언제나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동료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사는 남부러울 것 없는 멋진 커리어우먼이지만, 정작 우솽은 6년 전 결혼약속을 하고 갑자기 사라져버린 남자친구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자신의 외로움을 감추고 싶어하는 마음 여린 여인이다.
그런 그녀의 인생에 어느날 25살의 남자라고 느끼기엔 어리게만 느껴지는 루카스(원경천 분)가 들어온다. 하지만 그녀에게 루카스는 자기 멋대로 사는 것 같은 어리기만한 25살 남자일 뿐이고 하는 일마다 철 없고 자신과는 전혀 다른 부류의 어린애처럼 보이기만 한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나가며 멋대로 사는 것 같은 그가 사실은 1년 전 죽은 여자친구로 인한 상처로 의학공부를 중단하고 본래 자신의 삶과 전혀 다르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아가며 우솽의 상처를 감싸주는 그에게 점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그러던 중 우솽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두 사람은 한집에 함께 지내게 되는데... 연상 연하 커플을 솔직 담백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 등장인물 소개
산우솽(양진화) 33세 싱글녀 I found 잡지의 편집장 능력좋고 책임감있는 남부러울 것 없는 커리어우먼 사랑을 못 잊어 마음아파하던 그녀의 마음에 8살 연하 루카스가 다가온다.

루카스(원경천) 25세 알바 달인 꽃남 루카스 의대에서 공부를 하던 중 여자친구의 죽음으로 큰 아픔을 갖고 살아가지만 늘 웃으며 기쁘게 살아가려고 한다. 우연히 만나게 된 8살 연상녀 우솽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된다.

■ 대만 현지 방송정보
방송 : 대만 TTV (
출연 : 원경천, 양진화, 양아주,
장르 : 대만 청춘 트렌디물
편수 : 34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