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대만판 ‘내 이름은 김삼순’ <패견여왕 Queen of no Marriage>

코알라코아 2009. 11. 23. 11:18
반응형

“골드미스와 8살 연하남의 알콩달콩 로맨스!

패견여왕 주인공 원경천과 양진화

 

중화TV(www.zhtv.co.kr) 2009년 대만 최고 시청률에 빛나는 트렌디 드라마 <패견여왕(犬女王, Queen of no Marriage)>을 오는 25일부터 매수 수~ 11에 방송한다.

 

 

 

 

대만판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불리는 <패견여왕>은 골드미스와 8살 연하남의 알콩달콩 로맨스를 담아낸 청춘물로 올초 대만에서 한국판 ‘꽃보다 남자’와 동시간대 방영해 무려 6배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패견여왕> 25살의 어린 남친과 33살의 싱글녀가 서로를 알아가며 생기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반부로 갈수록 각자의 가슴 아픈 사연이 하나둘씩 공개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 밀고 당기는 모습들이 현실감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25살의 연하남 루카스 역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중인 배우 원경천, 33살 골드미스이자 잡지 편집장인 산우솽 역은 올해 44금종상 후보에도 오른 대만의 인기 여배우 양진화가 맡아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감연기를 선보인다.

 

중화TV 관계자는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드, 일드 외에도 최근엔 우리 정서와 가까운 대만드라마도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그간 한국상륙을 기다려 온 ‘대드팬’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라며 편성의도를 소개했다. ()

 

 

■ 줄거리

33세의 싱글녀. 여왕 I Found 잡지의 편집장. 잡지계에선 꽤 알아주는 유망주. 열심히 일하며, 능력도 좋고, 책임감과 인내심도 강하고, 효율면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올해 33살 싱글녀, 산우솽(양진화 분)은 잡지계에선 꽤 알아주는 유망주로 거침없는 성격으로 일에 승부를 거는 능력 있는 여기자이다. 회사에서는 언제나 최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동료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사는 남부러울 것 없는 멋진 커리어우먼이지만, 정작 우솽은 6년 전 결혼약속을 하고 갑자기 사라져버린 남자친구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자신의 외로움을 감추고 싶어하는 마음 여린 여인이다.

그런 그녀의 인생에 어느날 25살의 남자라고 느끼기엔 어리게만 느껴지는 루카스(원경천 분)가 들어온다. 하지만 그녀에게 루카스는 자기 멋대로 사는 것 같은 어리기만한 25살 남자일 뿐이고 하는 일마다 철 없고 자신과는 전혀 다른 부류의 어린애처럼 보이기만 한다

그러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나가며 멋대로 사는 것 같은 그가 사실은 1년 전 죽은 여자친구로 인한 상처로 의학공부를 중단하고 본래 자신의 삶과 전혀 다르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아가며 우솽의 상처를 감싸주는 그에게 점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그러던 중 우솽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두 사람은 한집에 함께 지내게 되는데... 연상 연하 커플을 솔직 담백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 등장인물 소개

 

산우솽(양진화)

33세 싱글녀 I found

잡지의 편집장 능력좋고 책임감있는

남부러울 것 없는 커리어우먼

사랑을 못 잊어 마음아파하던

그녀의 마음에 8살 연하 루카스가 다가온다.

 

루카스(원경천)

25세 알바 달인 꽃남 루카스

의대에서 공부를 하던 중

여자친구의 죽음으로 큰 아픔을 갖고 살아가지만

늘 웃으며 기쁘게 살아가려고 한다.

우연히 만나게 된 8살 연상녀 우솽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된다.

 

 

 

■ 대만 현지 방송정보

방송 : 대만 TTV (2009년 1월 4 ~ 2009년 5월 24 방송종료)

출연 : 원경천, 양진화, 양아주, 온승호, 장회추, 송신니

장르 : 대만 청춘 트렌디물

편수 : 34부작

 

 

 

반응형